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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건강의 세 가지 조건.


불안을 견딜 수 있는 용기.


충동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


승화 역량의 발달.



-오토 컨버그




불안을 견디지 못하는 나약함, 충동을 통제하지 못하는 의지박약, 자기계발과는 상관 없는 현실도피성 승화 능력밖에 없는 나에겐 꼭 필요한 말인 것 같아서 붙여놓기.








>>누군가의 싸이 일기에서 멋대로 복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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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자야되는데....

잠이 안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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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되는거 싫다. 잔다고 딱히 피로가 싹 풀리는 것도 아니고 어쩔땐 더 찌뿌둥하고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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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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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일; 라바짜 커피가 맛있었다 + 전화기 수리를 받았다

기분 나쁜 일; 아무리 먹어도 배가 안 불렀다 + 택시기사가 불친절했다


제로섬

投稿者 svz7u9 | 返信 (0)

Re: 이명박, ' 내 눈이 부처와 닮았다 '

푸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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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웃길수가! 명박이 때문에 웃어보네열 *^^*

投稿者 svz7u9 | 返信 (0)

Re: #35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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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지마요. 용서해줘요. 아이돌이잖아요 ;ㅁ; 아이돌은 그저 흐뭇한 인형으로 봐줘야해요. (읭?)

投稿者 svz7u9 | 返信 (0)

내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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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라도 시작해볼까? 일어능력시험 접수도 놓쳤고.

포토샵이랑 컴 공부도 살살 해볼까. 알바도 해볼까?

갑자기 의욕이 생기네. 시원한 밤이라 기분이 좋아졌나요. 헤헤.

投稿者 svz7u9 | 返信 (0)

입밖으로 내뱉을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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옅어지는 그리움. 소중한 것일수록 아끼고 가볍게 말하지 않아야하나. 질려가고 있어. 나,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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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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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 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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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넣어 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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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사진을 지웠어.

그런데 꿈에 나와선

넌, 나를 쳐다보지 않았던 것 같아.

꿈이 계속되는게 힘들어서

피곤하지만 일부러 일어났어.

우린 만날 수 있을까?

너에게 쓴 편지가 내 품을 떠날 수 있을까?

投稿者 svz7u9 | 返信 (0)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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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디들은 어딜 간건지. 몇년만에 god CD를 들어보았다.

길이 타이틀 곡인 앨범. <다시>를 듣는데 왜이리 울컥하는지.

꿀걱, 눈물을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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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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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피부과, 신경정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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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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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민트티, 가을,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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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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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의 연발이었음.

히스레져. 왜 죽었어. ㅠ_ㅠ

엉엉.


미쿡놈들, 영화 잘 만든다. 부럽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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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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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가는대로 하기로 해놓고 벌써 두통째 편지를 찢어버리고 있다.

쓸 땐 들뜨고 신나게 써내려갔다가 날이 밝으면 너무 부끄러워 진다.

에휴. 어쩌면 내 편지를 기다릴지도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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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형도 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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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싶었으나 서점에 없었음. 훙.

맘에 드는 전화기 줄이 없었음. 흑.

아으. 맘에 드는 옷도 없었음. 흐흑.


벋뜨, 키키키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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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box rec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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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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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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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기지 않았다면 분명 두 사람은 이십년이 넘는 세월을 함께 하지 않아도 되었을거야. 내가 생겼기 때문에 불행공동체가 탄생하게 된걸거야. 결국 불행의 씨앗은 나로 싹텄고 난 이렇게 병들어 있어. 이것도 저것도 내가 가장 못났다고 하면 나더러 위로랍시고 한다는 말이 머리가 좋대. 하? 머리가 참도 좋아. 참도 좋아서 이렇게 배설하고 있냐고. 웃기지마. 니들은 그저 늦게 태어났기 때문에 키우기 귀찮았던거야. 그래서 덜 가르치고 그냥 알아서 크겠거니 했던거지. 머리가 좋아서? 그래서 이렇게 세상에서 숨어지내고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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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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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넌 내가 좋냐?

- 그럼 좋지, 싫냐?

- (응, 나는 니가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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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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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람을 만났을 때 어색한 미소를 짓기가 참 거시기 한데 왜 입은 저절로 웃으려고 하는걸까요.

별로 반갑지도 달갑지도 그렇게 친해지고 싶은 마음도 없는데 왜 어색한 웃음이 지어지는 걸까요. 어푸,어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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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것을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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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하고 싶은 걸 해' 라고 들어도 원하는 것을 말하는 입은 좀처럼 떨어지질 않는다.

절실히 원하지 않기 때문인가, 아직은 모든게 덧없고 귀찮게 느껴지기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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